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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법 - 온타리오주 추가 점수 발생 2015-06-09 1712

캐나다 온타리오주 이민 신청자  : 고용조건 맞는 후보에 추가 점수 부여




온타리오주 정부는 지난 2015년 6월 3일부터 '기회이 온타리오주  : 인적 우선 지원 프로그램' Opportunities Ontario : Human Capital Priorities Stream 시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인적 우수 지원 프로그램은 온타리오주가 선호하는 직업군에 있는 사람들에게 CRS (Comprehensive Ranking System) 600점을 추가로 부과하는 것이 주된 내용인데 이는 현행 이민법(급행이 민)의 신청자의 조건을 CRS 점수로 환산해 높은 점수부터 영주권 신청을 받는 제도입니다. 만점 1,200점 중 직장에서 발급하는 고용시장 평가서 LMIA 비중이 600점으로 절대적인 부문을 차지해 LMIA 없이는 초고학력 전문직 외에는 이민이 힘들어 한인 이민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쳐왔습니다. 지난달 22일있었던 9차 추첨 최소 점수는 755점으로 예전에 비해 약 250점 정도 높아졌습니다. 






인적 우선 지원 프로그램은 급행이민 신청자 중 경험이민 또는 연방 기술직 프로그램 조건 충족자로 1. 캐나다에서 1년(1,560시간) 이상 NOC 레벨 O,A,B 직군에서 일한 경력. 2. 캐나다 대학 학위, 3. 영어점수 모든 항목 CLB 7 이상, 3. 급행이민 CRS 400점 이상, 4. 정착금 증명(1인 1만 1,931달러, 4인 2만 2,2179달러, 7인 이상 3만 1,574달러), 5. 온주 정착 확인을 해야 합니다.







급행이민 신청자 중 위 조건에 충족한 사람들에게 별도의 공지가 개인 CIC 어카운트로 보내지며 이 공지를 받은 사람들은 45일 내에 인적 우선 자원 프로그램에 신청하면 됩니다. 


신청이 받아들여지면 CRS 600점이 주어져 자동으로 1천 점이 넘게 돼 CIC로부터 급행이민 초청장이 주어지고 30일 내에 이를 받아들일지 결정해야 하고, 영주권 신청은 초청장을 받은 뒤 60일 이내에 해야 합니다. 



이러한 새로운 프로그램은 캐나다에서 대학을 나오고 직장 경험까지 있지만 CRS 점수 부족으로 급행이민 신청이 어려웠던 사람들을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코리안 타임스 정재호 기자. 2015년 6월 8일 자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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